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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보기 올림픽축구 메이저

하송
07.20 14:09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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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이저 헨더슨은 올림픽축구 대신 오클랜드의 4라운드 지명을 받아들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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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표팀은 올림픽축구 이라크와 평가전에서 하마터면 '와일드카드' 공격수 석현준(포르투)과 미드필더 이찬동(광주)을 잃을 메이저 뻔했다.
◆'믿고 메이저 쓰는 한국산' 오승환·이대호 A+, 김현수 올림픽축구 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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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목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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